오늘은 메@@라는 회사 면접 보러갔다!
내 인생의 두번째 면접..
확실히 첫 면접때보단 덜 떨린..다..? 아마도 ㅎ
이것이 중견기업?
들어가자마자 간식들이.. 냠냠..

하지만 눈치보여서 차마 가져가서 못했어요ㅜ
다들 면접 대본 외우고 있어서 뭔가 과자 소리 내기가 그랬다..
다음에는 먹는 장소도 따로 마련 부탁드립니다 하하
그리고 면접시간이 다가오자 다른 대기실로 옮겨갔다.


이렇게 웰컴키트라면서 간식과 칫솔세트를 주셨다 :)
그리고 다들 궁금해 할 면접 후기..!
원래 3명인데 2명이서 꽉 채운 50분.. 쉽지 않았다 🫠
그래도 면접관님들이 편하게 해주셔서 긴장 풀고 조잘조잘하고 옴! ((면접관님들 성격 엄청 좋아보임!!))
((+ 갠적으로 팀플으로 인해 느낀 점. 어디든 사람이 좋아야 오래 다닐 수 있겠다고 생각하는 1인^^))
기술 면접이라 긴장했는데 원하는 분야를 컨설팅도 말해서 그런건지 나한테는 기술질문이 많이는 안들어오고 옆 분만 잔뜩 들어왔다.. 나 떨어진건가요..? ((옆 분 보안과가 아니긴 했음!))
어쨌든 주로 커뮤니케이션 질문이나 어떤 프로젝트인지 같은 질문들이 들어왔다.
결론 : 생각보다 인성, 커뮤니케이션 관련 질문이 많아서 놀랐던 이번 면접!
(자세한 질문에 관한 건 아직 면접이 남아있어서 추후에 결과 나오고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당~)
마지막으로 포부 한마디하고 끝이 났는데..
온보딩 교육이 있다는 걸 아시네요? 하셔서
넵 공고에 나와있었습니다 하니
맞아요! 그래서 클라우드 몰라도 빡세게 배우고 들어가면 돼요 이렇게 말씀하셨다.
+휴 다행이다.. 안심..
+사실 클라우드 배워보고 싶어서 지원해봄 (혹시라도 붙으면 아주 좋은 기회이니깐 ㅎㅎ)
인프라쪽으로 일하고 싶습니다..!!!
>> 클라우드나 기존 인프라 운영 보안 하고 싶ㄷr
>> 취약점 점검, 보안 정책 수립 및 개선 지원하고 싶ㄷr
클라우드 몰라도 3개월 온보딩 교육 믿고 있습니다 ㅎㅎ
물론 당연히 합격하면 스스로 공부해갈 예정~ 😉
>> 소심한(?) 목표 들어가면 내가 에이스닷 캬캬 // 그만큼 노력하겠다 이거징 하하
그리고 면접 보면 늘 당 떨어지더라구요?
나도 모르게 속으로 엄청 긴장하는곤가....!
다들 면접보고 루틴 어떻게 될까? 바로 집가서 쉬려나?
나는 그렇게 오늘도 카페로~
디저트 먹으면서 오늘도 열시미 공부하기 가보자구우우

그리고 면접 보러 가기 전에 참고했던 블로그임다~!
사실 기본이긴 한데 그래도 4년동안 배운 거
헷갈릴 수도 있고 까먹을 수도 있잖아욤?
정보보안 면접 질문 50개 / 22년 업데이트
도움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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