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ientacabezas

헿,, 오늘은 첫 교육날!
후기는 다음 그림과 같다 하하

 

처음엔 사주신 음료를 마시며... 집중해서 들었다.

((열공 모드))

 
진짜 진짜 처음에는 이해가 갔거든요..?
근데 점점 갈수록 모르겠어요... 하..... 멍해지는 나...
 
그러다가 즐거운 점심 시간~ 냠냠
내 잔고 479원!
급하게 생활비 일부가 들어와서 먹을 수 있었다.. 
언제 들어올지 모르기에 무난하면서 저렴한 메뉴 선택!

생각보다 맛있어서 놀랐다!
담주에도 다른 카레 메뉴로 먹어도 좋을 듯 ㅎㅎ
근데 자리가 4명 또는 2명 앉는 자리라서 언니랑 못 앉고 새로운 사람이랑 앉게 됨..ㅎ
어색해서 미치는 줄 ~ 그나마 같이 면접봤던 사이라 괜찮았던 것 같기도 하구..?
 
나름 친해져서 모르는 거 있으면 돕자고 톡방도 개설!
정말 오늘 하루 하얗게 불태웠다. 이제 열심히 과제해봐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