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2026년의 해가 밝았다!
다들 새해 첫 곡은 뭘로 시작했어?
내가 고른 올해의 첫 곡은..
보이넥스트도어의 <Lucky Charm>
각자 어려움이 있더라도 일상 속에 작은 버팀목이 하나쯤은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잘 살아가고 싶어 고른 노래 🍀
👋 Goodbye 2025
지난 한 해, 나에게 가장 큰 의미는 드디어 블로그 플랫폼 하나에 온전히 정착했다는 거!
이곳저곳 헤매지 않고 스스로와 약속했던 꾸준함을 지키며 차곡차곡 기록을 쌓아온 것 같아 꽤 기분 좋게 2025년을 마무리한다.
👋 Hello 2026
2026년에도 멈추지 않고 꾸준하게 더 깊고 알찬 기록들로 채워가 보려 한다.


올해 나의 소망은 딱 이거다.
"너는 반짝반짝 빛나는 사람 어딜 가든 사랑받았으면 좋겠어"
내가 어딜 가든 사랑받는 사람이 되는 것!
사진 속 문구처럼 나 스스로를 더 빛나는 사람으로 만들어가고 싶다 ㅎㅎ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기록들이 언젠가 나에게 힘이 되어 줄 나만의 Lucky Charm이 되길 바라며!
그럼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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