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CPPG(개인정보관리사) 자격증 실물이 도착했다!

결과 확인하던 날, 합격 커트라인인 60점에 딱 맞춰서 합격한 걸 보고 이게 정말 실화인가싶었는데...
이렇게 실물 자격증을 손에 쥐고 나니 이제야 진짜 합격했다는 게 실감이 난다.
특히 과락 위기였던 5과목까지 버텨내며 얻은 결과라 그런지 더 소중하게 느껴지는 것 같다.
합격 확인하자마자 기분 좋게 파란색 자격증 발급 신청을 눌렀던 게 엊그제 같은데, 실제로 보니 색감도 영롱하고 참 예쁘다.
23살, 돈 생각뿐이라던 나의 다짐에 이 자격증이 든든한 첫 번째 스펙이 되어준 기분!
이 기운을 이어받아서 교육들 확실하게 해내고 마무리해야지!
2026년의 시작이 아주 좋다!
'끄적끄적 > 일상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화햇 인연으로 이어온 멘토님과의 만남 (0) | 2026.01.30 |
|---|---|
| 어쨌든 난 처음이니까, 확실하게 천천히 (1) | 2026.01.22 |
| 두번째 면접, 면접보고 디저트 먹기 루틴 (0) | 2026.01.14 |
| calientacabezas (0) | 2026.01.04 |
| 2026년 너는 반짝반짝 빛나는 사람, 어딜 가든 사랑받길 (feat. 새해 첫 곡) (0) | 2026.01.01 |